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꽁지 빠진 새 같다 ,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 집도 절도 없다 ,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아무 데도 없다는 말. 사람은 제각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 있고, 자기가 살아 나가는 방법이 있다. 한 마디로 그 사람마다 자신이 가진 습관과 개성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자신의 습관을 너무 고집하고 우겨대는 폐단이 있다. 사람의 생활이라는 것은 자신 혼자만이 아닌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경우가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한 가지 방법만으로 살아 나아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생활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단 한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생활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단 한 가지 방법에 매여 있는 것은 도리어 자기 자신을 노예화하는 결과가 된다.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없는 법이니, 때와 경우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방법에 애착이 심하여 그 테두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anthropologist : 인류학자 오늘의 영단어 - biennial event : 2년마다 열리는 행사얼마 안 되는 금액의 돈을 빌리곤 갚지도 않고 놔두는 것은 절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그것 하나로 인간 관계가 깨지고 말기 때문이다. 30만 원의 돈을 빌리고 인간 관계를 깨뜨리는 사람은 30만 원 가치로 밖에 안 보이고, 50만 원의 빚이라면 50만 원 정도의 가치밖에 안되는 인간으로 보인다. 돈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contract : 계약, 청부: 계약하다, (병에) 걸리다, (빚을)지다: 줄어들다오늘의 영단어 - arrow : 화살, 화살표오늘의 영단어 - rename : 개명하다, 이름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