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filial piety : 효도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한때의 어떠한 충격으로 일어난 마음은 오래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당당하게 자기를 홍보하는 사람에게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자세가 필수다. 긍정적인 자세와 넘쳐나는 열정은 효과적인 자기 홍보를 펼칠 기반을 마련해 준다. 설사 맨주먹으로 서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만일 긍정적인 마음 상태와 넘쳐나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면 마케팅의 달인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순조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것이다. -데비 앨런 매일 밤 착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많은 친구들이 착하게 살고 싶어하지만 그들은 하루하루를 책임지면서 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마이크 티볼트(NBA 보조코치) 이별의 슬픔을 잊으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가능한 한 빨리 고통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좋다. 뒤돌아보지 말아라! 일단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나면 그 남자에게 무슨 매력이 있었는지 의아스러울 것이다. -스티븐 카터 인간은 땅에 나는 소산을 먹었으면 그것을 다시 땅에다 환원시켜 주는 것이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먹어서 나온 것을 땅에 환원시켜 주지않고, 대신 수세식 변소에 의해 강으로 흘려보낸다. 이것이 결국은 바다까지 오염시키는 결과가 되었고, 기온만 높으면 바다에서 적조현상이 매년 생기는 것도 우리가 버리는 인분과도 무관하지 않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municipality : 행정자치도시좋은 낚시게임은 너무 귀해서 오직 한번만 찾아올 뿐이다. -리 훌프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overcrowding : 인구과밀의, 인구집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