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풍파를 겪은 뒤에 일이 더 든든해진다는 말. 자아(自我)를 부인하는 사람에게만 진리의 가르침이 보인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vintage : 포도수확(기), 포도 생산량, 제작 연대: 구형의조리에 옻칠한다 , 쓸데없는 일에 괜히 재물을 써 없앰을 이르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꾸며서 도리어 흉하다는 말. 건강은 참으로 귀중한 것이다. 이것은 실로, 사람들이 그 추구를 위하여 시간뿐 아니라 땀이나 노력이나 재능까지도, 아니 생명까지도 소비할 값어치가 있는 유일한 것이다. 그러니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건강을 위해 주의해야 한다. 건강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배려해 주어야 한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summit talks : 정상회담변화는 마치 마술과 같아서 지루하고 따분하기 이를 데 없는 결혼 생활을 흥분과 즐거움이 가득 찬 새로운 결혼 생활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swap : 교환하다: 교환(품)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